매일신문

노동법반발 철야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소속 노조대표 10여명은 16일 비상운영위원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법개정안 국회상정을 반대하며 이날 오후4시부터 형산로터리에서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이번 정기국회가 폐회하는 18일까지 한시적인 철야농성을 계속하는 한편 국회가 정부안을 통과시킬 경우 즉각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한국노총 포항지부 소속 노조위원장 40여명도 이날 오전11시 포항지부 사무실에서 노동법 개악반대를 위한 집단 삭발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