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법반발 철야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소속 노조대표 10여명은 16일 비상운영위원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법개정안 국회상정을 반대하며 이날 오후4시부터 형산로터리에서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이번 정기국회가 폐회하는 18일까지 한시적인 철야농성을 계속하는 한편 국회가 정부안을 통과시킬 경우 즉각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한국노총 포항지부 소속 노조위원장 40여명도 이날 오전11시 포항지부 사무실에서 노동법 개악반대를 위한 집단 삭발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