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 대학테니스-한국남자 4명 8강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9회 아시아대학테니스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손승리(울산대), 정희석(한체대) 등 한국남자4명이 개인단식 8강에 진출했다.

톱시드인 손승리는 17일 홍콩체육학원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강력한포핸드와 안정된 발리가 위력을 발휘, 홈팀의 루디 정을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정희석은 3번시드인 리무르 칸코자에프(우즈베키스탄)를 2대0으로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고5번시드의 정성윤(울산대)과 7번시드의 정희성(아주대)도각각 몬리 토(홍콩), 이 슈밍(대만)을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한국은 8강에 4명이나 진출, 최강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여자단식에서는 6번시드의 손현희(명지대)만 8강에 진출했을 뿐 4번시드의 신현아와 강승연(이상 명지대)은 고배를 마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