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에 경산대학교와 경북실업전문대학의 분교가 들어선다.
경산대는 합천분교 유치위원회(위원장 변종철)를 구성하고 오는 98년 상반기중 한의과 등 5개과를 개교키로 하고 본격적인 추진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경북실전도 산업체 부설의 행정과.세무회계과.사회봉사과를 97년도부터 개설키로 하고 신입생모집에 들어갔다.
특히 경북실전의 경우 산학협동을 설립목적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학과 개설로 공무원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민들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학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농촌에 대학 분교가 세워질경우 지역사회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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