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전야인 24일밤부터 경남 울산의 공단인근 지역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심한 악취가 발생해 시민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일부 공장의 야간조업마저 차질을 빚었다.
울산시 중구 양정동과 효문동, 남구 장생포동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24일오후 8시께부터 마늘 냄새와 암모니아 냄새가 지독해 바깥 출입을 할 수 없었으며 일부 시민들은 두통증상을 호소했다.또 중구 양정동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 효문동의 중소기업단지내 일부 회사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근로자들도 마스크를 써야 했고 일부 근로자들은 두통 때문에 작업을 하지 못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