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깐수' 박사학위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하마드 깐수'로 알려진 남파간첩 정수일(鄭守一.62)이 국내 대학에서 받은 박사학위를 취소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정이 교수로 재직했던 단국대는 지난달 대학원위원회를열고 지난 89년 정에게 수여했던 문학박사학위를 취소키로 결정, 이같은 사실을 교육부에 보고했다.단국대는 정의 학위와 관련된 인적사항이 모두 가짜인데다 간첩활동을 하다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돼 학위와 학교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킨 점을 학위취소 사유로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