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깐수'로 알려진 남파간첩 정수일(鄭守一.62)이 국내 대학에서 받은 박사학위를 취소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정이 교수로 재직했던 단국대는 지난달 대학원위원회를열고 지난 89년 정에게 수여했던 문학박사학위를 취소키로 결정, 이같은 사실을 교육부에 보고했다.단국대는 정의 학위와 관련된 인적사항이 모두 가짜인데다 간첩활동을 하다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돼 학위와 학교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킨 점을 학위취소 사유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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