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경찰관에 강도짓 2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일 귀가중이던 사복 경찰관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으려한 인천 ㅈ택시 소속운전기사 강병선씨(22.인천시 남구 주안동)와 송덕재씨(22.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등 2명에 대해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7일 0시4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주택가골목길에서 귀가중이던영등포 경찰서 조사계 최모 경위(32)를 돌로 머리 등을 마구때리고 돈과 신분증이 든 지갑을 빼앗으려 한 혐의.

이들은 이날 인천에서 영등포까지 손님을 나른뒤 현장주변에 택시를 주차시킨채 술에 취해 걸어가던 최경위를 폭행,최경위가 "경찰이다"고 외쳤는데도 계속 때리며 범행을 저지르다 때마침주변을 지나던 소방차 사이렌 소리에 놀라 달아나던중 강씨는 그자리에서 최경위에게 붙잡히고송씨는 이날 오전 경찰에 자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