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아버지와 말다툼끝, 집에 불지른 30대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북부경찰서는 9일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집에 불을 질러 부친과 여동생에게 중화상을 입히고 가옥을 전소시킨 곽동렬씨(31·포항시 북구 덕산동)를 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9일 새벽1시30분쯤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보일러실에 있던 석유 20ℓ를 내실에 뿌린뒤 불을 질러 여동생(28·학원강사)과 아버지(74)에게 중화상을 입히고 2층짜리 집을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