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2호선 3월께 본격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하철 2호선 땅파기공사가 외곽구간을 중심으로 3월쯤 본격화될 전망이다.

강창교쪽 공사를 맡은 삼성측은 최근 현장사무소를 설치, 공사 분위기를 실감나게 하고 있다. 더불어 시작될 시내 여러구간 지하공간 개발사업도 착수준비를 거의 끝내 같은 시기 출발한다.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을 맡은 삼성측은 삼성금융플라자 17층에 현장사무소를 개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