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유조선 침몰 관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에 공식사과 약속"

[모스크바.미쿠니] 러시아 정부는 지난 2일 동해의 일본 근해에서 발생해 현지 해역을크게 오염시키고 있는 자국 유조선 침몰 사건에 대해 일본측에 공식 사과하고 책임자 처벌 및 배상 등을 약속했다.

빅토르 일류신 러시아 제 1부총리는 10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오쿠라 가츠오 일 외무차관에게 러시아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인테르-팍스 통신은 11일 러시아 사법 당국이 유조선 나홋카 침몰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현재 일자위대와 해상보안청 요원 및 자원 봉사자 등 모두 2천5백여명이 오염 해안에모여 기름 제거를 계속했으나 피해 해역이 워낙 방대하고 이들 대부분이 양동이나 삽을 동원에작업을 하는 것이 고작이어서 피해 복구에 큰 진전이 없는 형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