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경영자구책 없이 대학 등록금만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 등록금이 또 오른다고 한다.

정부의 5%%이내 억제방침을 무시한 채 대구시내 사립대의 경우 최고9.5%%나 올릴 것이라 한다.

이는 정부의 지원비보다 등록금을 올리는게 이익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보았을때 재단전입금과 장학금 차지 비율은 미미하다.

그래서 대학당국의 경영자구책 소홀로 부족한 재원을 등록금에만 의존하는것이 아닐까. 작년 모대학에서 한학생이 등록금 인상으로 분실자살한 경우가 있엇다. 올해도 돈과 교육으로 인해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대학은 교육이 앞서야 하는데 돈이 먼저 인것이 한탄스럽다. 등록금이 오른만큼 교육수준이 그만큼 올랐을까. 또한 복지시설이나 환경이 그만큼 뒷받침 되었을까. 참으로 의심스럽다.김은희(대구시 서구 비산7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