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영양군 36곳에 야생조수 먹이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 영양군은 폭설등으로 야생조수가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자 먹이주기운동을 펴고있다.군은 지난 11일부터 야생조수 집단서식지인 영양군 영양읍 현리, 황용리등 36개소에 콩 보리쌀등5백30㎏을 양지바른곳 등에 집중 공급하고 있다.

군은 지난번 내린 눈이 녹을 때까지 계속해서 야생조수 먹이주기운동을 펼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