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안보교육장, '통일관'현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통일 및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될 '통일관'이 대구에 세워진다.

사단법인 민주통일촉진회 강명희회장(姜明凞·61)등 관계자들은 17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효목공원내 건축현장에서'통일관' 현판식을 가졌다. 통일관(統一館)의 현판글씨는 김영삼대통령의 친필휘호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공사비 28억원이 투입된 통일관은 다음달 말 개관예정. 북한관 자료실시청각실 등이 마련된다.

강회장은 "최근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엷어지는 것 같다"며 "6·25를 겪지 않은 전후 세대들의 북한이해에 통일관이 많은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