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치료받던 유아 숨져, 가족 "진료잘못"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19일 새벽4시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 동국대 포항병원 응급실에서 입원, 치료중이던 이성호군(2·포항시 남구 대도동)이 갑자기 숨지자, 가족들이 병원측의 진료잘못으로 숨졌다며 항의하고있다.

가족들은 숨진 이군이 감기증세로 18일 밤9시30분쯤 동국대 병원에서 치료받고 집으로 간 후 병원에서 지어준 약을 먹었으나 증세가 심한것같아 다음날 새벽 1시쯤 다시 병원으로 데려갔다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