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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정착운동 지속'-네타냐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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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는 20일 팔레스타인이 요구하는 영토에서 유태인정착운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총리는 이스라엘이 헤브론시의 대부분을 팔레스타인에 이양한 뒤 3일만인 이날 이스라엘정부의 (유태인 아파트증설) 결정은 팔레스타인과 체결한 평화협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이 보도했다.

네타냐후총리는 오슬로 잠정자치협정이나 최근의 헤브론협정이 요르단강 서안에서의 지속적인정착촌건설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며 우리는 항상 정착촌건설을 계속할 것임을 말해왔고 앞으로도 이같은 입장에 변화가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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