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산물 검사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제수용으로 구입한 농산물중 수입품으로 의심나면 농산물검사소를 찾으세요'지난해말 농산물 원산지 식별기기(NIRS)를 도입한 국립농산물검사소 경북지소는 율무 차조 수수기장 메밀 콩등 17개 농산물에 대해서 무료로 원산지 식별을 해주고있다.

분석하려는 농산물에 근적외선을 조사(照射)하여 산지별로 흡광도를 얻은후 통계분석처리하여 원산지를 판정하는 원산지 식별기기는 국산과 수입산의 판정은 물론 혼합비율까지도 정확히 판정해준다.

농산물검사소 관계자는 "분석결과 수치가 80이상일때는 국산이며 수치가 20미만 일때는 수입품으로 간주한다" 고 말하고 "검사결과는 곧바로 알수있다"고 했다.

검사를 의뢰할경우 구입처를 알려줘야한다. 검사품목은 율무, 메조, 차조, 수수, 기장, 메밀, 콩,팥, 녹두, 땅콩, 참깨, 들깨, 결명자, 구기자, 오미자등이다. 〈金順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