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영향평가원 8월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환경영향평가를 전담하는 환경영향평가원이 오는 8월 설립돼 가동에 들어간다.30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의 부실을 방지하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출연기관으로 환경영향평가원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원은 환경부 정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기술개발원의 기능과 직제를 개편해 설립하며다음달 이같은 개편 및 설립안을 규정한 환경영향평가법이 국회에 통과되면 6개월의 준비기간을거쳐 개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상반기안에 환경영향평가를 전담할 전문가들을 공개채용할 방침이다.환경부는 환경관련 박사학위소지자와 기술사자격소지자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원 평가전담전문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처럼 환경영향평가원이 독립기구로 설립되고 상근 평가위원단이 구성됨에 따라 지금까지 사안별로 그때 그때 평가위원을 위촉해 평가해오던 관행은 사라지고 환경영향평가가 보다 객관적이고엄정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환경부는 이와 함께 현재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맡고 있는 환경부 평가분석과 등 일부 부서의 축소 또는 폐지가 불가피해지며 이에 따라 환경부 직제도 변경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