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자매 한 캠퍼스서 공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 자매가 한 학교에 다니게 돼 화제.

화제의 주인공은 영남대 독어독문학과에 합격, 등록한 전현옥양(20·대구시 남구 대명9동)과 선배이자 언니인 현정(23·국악과 4년)·현주양(21·경영학과 2년).

30일 '캠퍼스 세 자매'탄생 소식을 접한 대학본부는 "학교가 함께 축하해야 할 일"이라며 막내에대한 장학금 지급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