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부구시장 이전 늑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북면 부구시장 이전사업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따른 많은 문제점들이 야기돼 주민들의 비난 소리가 더높다.

울진군은 지난 90년 협소한 부구시장을 북면 부구리 163의48외 1필지 1천6백여㎡에 이전키로 하고 장옥에 점포까지 마련해 놓았으나 상가입주를 늦추고 있다.

이로인해 15년전 가건물로 축조된 현 부구시장은 미관상 좋지않을 뿐만아니라 화재 발생의 우려까지 있으며, 면사무소 우체국등의 진입로에까지 시장이 형성돼 민원인들의 관공서 출입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5일마다 서는 재래식 장날에는 농어민들이 농수산물을 경운기나 화물차에 싣고 시장 진입로나 7번국도상까지 나와 하역, 교통정체는 물론 사고 위험까지 안고 있다. 〈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