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보 위탁경영인에 인사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채권은행들은 포항제철이 선정한 한보철강 위탁경영인에게 인사권 등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채권단은 3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포철이 위탁경영인으로 추천한 박득표 전포철사장을 한보철강의 재산보전관리인으로 선임한 후 인사권을 포함한 실질적인 경영권을 부여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박전사장뿐아니라 이대공 전포철부사장 등 옛 포철멤버들이 상당수 한보철강에 영입돼 '한보 살리기'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운영위원회는 또 제일, 산업, 조흥, 외환 등 4개은행의 이사 1명씩 모두 4명을 공동재산보전관리인으로 선임한 후 법원의 허가를 받아 이들 4명의 업무를 대행할 보전관리인 대리인 1명을 임명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