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서 설쇠기로-金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설연휴에 대통령전용 지방휴양시설인 청남대에 가지 않고 청와대에 머물며 정국타개및 민심수습을 위한 구상에 몰두할 계획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김대통령은 올 설연휴를 청남대에 가지 않고 청와대에서 보내게 될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취임후 줄곧 신정및 설연휴를 비롯, 하계휴가와 추석연휴때면 청남대에 머물며 정국구상을 가다듬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