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친구 폭행당하자 보복, 살인혐의 3명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포항남부경찰서는 6일 황모씨(20·경주시 성건동)와 유모(18·영천시 화북면) 양모군(17·포항시 두호동)등 3명을 살인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이모군(20·포항시 죽도동)등 일당 5명을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인 유모군(18)이 평소 알고 지내던 김석수씨(25·포항시 해도동)로부터지난 2일 '거만하다'며 배와 어깨를 흉기로 찔려 병원에 입원하자, 지난 4일 새벽4시30분쯤 김씨가 운영하는 단란주점에 찾아가 달아나는 김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