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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쌀증산 계획 작년보다 18%%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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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올해 지난해보다 17.8%% 늘어난 15만2천석의 쌀을 증산키로 계획하고 각종 증산시책을펴기로 했다.

군은 증산을 위해 △휴경지 벼재배 △특작후작 벼재배 △보급종자확대공급 △평당주수확보 △수확시 손실 최소화를 위한 농기계운용교육강화 △깨끗한 들판만들기 등을 주요시책으로 설정했다.또 유례없는 대풍을 기록한 지난해 12만9천석의 쌀생산을 17.8%%나 늘린 15만2천석을 생산하기로 했다.

군은 휴경지재배 유도를 위해 7천만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1천1백67ha의 특작지역에대해서는연작피해를 막고 농가소득을 높이기위해 이중 절반인 5백여ha를 후작으로 벼를 재배토록 권장할방침이다. 우량볍씨인 보급종도 지난해보다 24%%나 늘어난 6만8천6백80kg을 공급하기로 했다.군은 또 쌀 증산을 위해 읍면별로 쌀증산우수지역 시상을 위해 7백50만원의 시상금도 마련하는등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쌀증산지역으로 만들기위한 계획을 세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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