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올해 지난해보다 17.8%% 늘어난 15만2천석의 쌀을 증산키로 계획하고 각종 증산시책을펴기로 했다.
군은 증산을 위해 △휴경지 벼재배 △특작후작 벼재배 △보급종자확대공급 △평당주수확보 △수확시 손실 최소화를 위한 농기계운용교육강화 △깨끗한 들판만들기 등을 주요시책으로 설정했다.또 유례없는 대풍을 기록한 지난해 12만9천석의 쌀생산을 17.8%%나 늘린 15만2천석을 생산하기로 했다.
군은 휴경지재배 유도를 위해 7천만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1천1백67ha의 특작지역에대해서는연작피해를 막고 농가소득을 높이기위해 이중 절반인 5백여ha를 후작으로 벼를 재배토록 권장할방침이다. 우량볍씨인 보급종도 지난해보다 24%%나 늘어난 6만8천6백80kg을 공급하기로 했다.군은 또 쌀 증산을 위해 읍면별로 쌀증산우수지역 시상을 위해 7백50만원의 시상금도 마련하는등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쌀증산지역으로 만들기위한 계획을 세우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