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核폐기물 北韓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韓.美 공동대처키로"

[워싱턴] 한.미 양국은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이전문제가 환경차원을 떠나 동북아 정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에 공동 대처키로 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반기문(潘基文)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11일 윌리엄 코언 미국방장관,샌디 버거백악관 안보담당보좌관과 회담을 갖고 이 문제를 중점 거론, 양국이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반수석은 코언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반입은 단순히 환경이나 안전확보의차원을 떠나 전체 동북아 지역의 안보와 관련된 사안 이라고 강조하고 핵폐기물이 한반도에 들어오지 않도록 미국정부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코언 장관은 대만 핵폐기물 이전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한다 면서 미국은 이 문제에계속 관심을 갖고 관계국들과 긴밀히 협의, 대처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고 한 배석자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