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효성가톨릭대 미대 교수 작품전이 18일부터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92년부터 중단돼오다 올해부터 재개된 이 작품전은 효가대 발전기금 모금 취지에서 마련된것으로 작품 판매 대금중 일부는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정태진, 신정주, 최은수, 백미혜씨등 미대에 재직중인 교수 21명이 각 장르의 특성을 살린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디자인, 공예작품등 50여점을 출품한다. 전시기간은 23일까지.미대 학장 권희경씨는 "그간 그룹·개인전 활동으로 교수 작품전을 제대로 개최하지 못했으나이번 모금전을 계기로 매년 작품전을 열어 활동상을 보여줄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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