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단 전투기 3대 우간다 도시 폭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캄팔라] 수단의 전투기 3대가 13일 오후 우간다 북부 모요시에 폭격을 가해 여자 1명이 숨졌다고 우간다 국영 뉴비전지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안토노프기 1대와 2대의 러시아제 미그기가 국경 인근에 있는 모요시군 막사를 겨냥,2백50㎏짜리 폭탄 8개를 퍼부었다고 전했다.

이들 폭탄중 5개는 도심과 막사 중간지점에서 폭발했으나 3개는 불발돼 우간다군 야전 기술자들이 이날 오후 폭탄 해체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