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졸업식풍속도-건전한 신세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세대 학생들의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같다.

졸업식장에서 옷을 찢고 머리에 밀가루를 뒤집어쓰는 것이 젊음의 발산이요, 멋은 아니다. 졸업은끝과 시작을 의미하는 소중하고 엄숙한 의식이다.

내년 졸업식장에는 교통마비와 이맛살 찌푸리게 하는 이런 모습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것이 나의바람이다.

김동화(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