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객토빙자 불법형질변경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 농토 배양사업(객토.합베미.논갈이)을 빙자한 불법형질변경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예천군의 경우 도로변 또는 개발지역 부근에 논을 갖고있는 일부 농민들이 30cm 이상 객토를 못하도록 돼 있는데도 1m이상씩 성토를 일삼고 있어 많은 논들이 서류상에는 논으로 돼 있고 실제로는 밭이나 대지로 불법 형질변경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불법 형질변경이 많은 것은 토지 매매시 밭이나 대지가 논값보다 크게 비싸 농민들이 불법형질변경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정부의 쌀증산을 위해 전.답 형질변경을 억제하자 불법 형질변경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