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교도소 예정지, "변경곤란" 공식통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법무부는 최근 포항 지역민들의 흥해읍 학천리 교도소 예정부지 변경 요구에 대해 위치변경이 곤란하다는 입장을 공식 통보했다.

법무부가 포항지역발전협의회 앞으로 보낸 공문에 따르면 '포항교도소의 신축위치는 재판등 소송업무의 신속한 수행지원은 물론 국토이용계획법상 개발제한 저촉여부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선정한 것으로 현재 기본설계중에 있어 위치변경이 곤란함'을 통보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