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신용카드 사용 물품구입 피해입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8일 김경국씨(24·무직·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를 긴급체포 했다.김씨는 지난해 8월1일부터 달성군 논공읍 이천1리 엄모씨(23) 집에 들어가 비디오와 신용카드를훔치는등 3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고 훔친 신용카드 3장으로 물건을 구입해 1천5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