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는 27일 동대구호텔에서 96대구체육상시상및 대구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최우수선수상은 우원기(남.수영) 안상미(여.쇼트트랙)가 각각 수상했고 상서여상 탁구부가 단체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
최우수 선수상:우원기(남.상무-수영) 안상미(여.정화여고-쇼트트랙)
우수선수상:오상은(남.삼성증권-탁구) 허순영(여.대구시청-핸드볼)
단체상:상서여상 탁구부
지도상:이재영(대구시청 핸드볼팀 감독)
공로상:이민형(경북대교수)
장한어버이상:황정길
모범경기단체상:대구시 배드민턴협회.탁구협회.아이스하키협회
감사패:이향덕(대구시 수영연맹 부회장) 김수현(대구시 양궁협회 총무) 정석헌(대구방송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