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주민복지사업 참여필요, 새마을금고 연구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금융시장개방을 앞두고 새마을금고의 경영방식 개선과 경쟁력확보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27일 경주조선호텔에서 있은 '지방화시대의 새마을금고 경영활성화전략'이란 연구발표에서 지방화라는 시대적 흐름속에서 경영기반을 토착화시키기 위해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개발사업의 적극적 참여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특히 자치단체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경우 그 효과는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전국 2천9백31개 마을금고중 지역복지사업의 지원및 투자총액은 2백54억원으로 새마을금고전체자산규모인 22조58억원의 0.1%%에 불과한 규모이며 금고당 평균금액도 8백67억원에 지나지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