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正日과 언쟁하다 金日成 사망은 모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 '반드시 보복'"

북한은 1일 김일성(金日成) 사망원인이 김정일(金正日)과의 언쟁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노동당중앙위 국제담당 비서 황장엽(黃長燁)의 증언이 한국언론에 보도된 것과 관련,이는 김정일에 대한모함 이라고 반박하면서 반드시 보복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날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한국정부가 중앙일보(2월27일)를 비롯한 한국 언론매체에 김일성 사망과 관련한 황당무계한 기사 를 싣게 했다고 주장하고 다른 것은 몰라도 민족의운명이고 미래인 우리의 최고 수뇌부(김정일)를 감히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있든 보복하고야 마는 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라고 공언했다.

북한은 그의 망명에 대해서도 언급, 변절자는 갈테면 가라는 우리의 입장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며 종래의 황장엽 망명 묵인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이에 앞서 중앙일보는 2월27일자 기사에서 당비서 황장엽이 일본체류중 절친한 친북인사에게 김일성이 남북정상회담 준비문제로 김정일과 심한 언쟁을 벌이다 격분,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보도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