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기 시도대항 볼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재준·박영수(서울벽산)와 정미경·이진숙(충남천안시청)이 제1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볼링대회에서 2인조 남·여 정상을 차지했다.

서울벽산의 추재준·박영수는 4일 대구삼우볼링장에서 열린 이번대회 남자부 2인조 경기에서 12게임 평균 199.42점(총점 2천3백93점)으로 제주일반 강형규·이종찬(평균 196점)과 경기광명시청남정수·김준식(평균 195.67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 2인조에서는 충남천안시청 정미경·이진숙이 평균 200.67점, 총점 2천4백8점을 기록, 강원현대시멘트 김숙영·김현경(평균 198.33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대구청구볼링단 김현혜·신성숙은 평균 194점(총점 2천3백28점)으로 6위에 올랐고 대구북구청의윤재철·김홍은 평균 192.67점(총점 2천3백12점)의 성적으로 8위를 차지했다.

〈석민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