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류-만평-복현R P턴 교통체계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P턴 방식 도입 및 좌회전 금지를 통한 간선도로 기능 보강 정책을 추진 중인 대구시는 3차 순환선의 두류네거리~만평네거리 사이 외에 만평네거리~복현오거리 구간도 올 하반기쯤 같은 방식을적용키로 하고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 구간은 특히 차량 속도 높이기를 위해 만평네거리및 유통단지 입구 등에 고가도로 건설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일차로 작년부터 추진 중인 두류네거리~만평네거리 구간은 이달 중 설계를 끝내고 4월 관련 공사에 착수, 6월까지는 완성할 계획이다. 설계비 포함 총 15억여원이 들어갈 이 공사는 좌회전 금지를 위한 교통표지 신규 설치 및 P턴용 이면도로 정비 등에 집중, 교통 측면 연구에 시간이 많이걸릴 뿐 실제공사는 빨리 마칠 수 있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만평네거리~복현오거리 구간 기능 보강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비는 오는 6월쯤 추경 예산안 편성때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그러나 "일단은 좌회전 금지 등이 정책의 중심이 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주요 지점에고가도로 및 지하차도를 만들어야 목적이 제대로 달성될 수 있다"고 말해, 만평네거리와 유통단지 입구 고가도 건설도 잇따라 추진될 것임을 암시했다. 이들 고가도로 건설은 이미 기본계획에포함돼 있으며, 유통단지 진입로 연결구간 고가도로는 길이 5백m, 너비 6차로, 건설비 1백20억원으로 예상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