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BA-피펜 31득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코티 피펜이 올시즌 6번째로 30점대를 돌파하며 시카고불스에 승리를 안겼다.시카고는 13일(한국시간) 적지 필라델피아에서 벌어진 96~97미프로농구(NBA)정규리그에서 피펜(31점)이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알렌 아이버슨(37점)이 분전한 세븐티식서스를 108대104로 물리쳤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3점슛의 귀재' 레지 밀러(25점)가 공격을 이끌며 애틀랜타 호크스를 92대82로 완파했다.

인디애나는 71대64로 쫓기던 4쿼터 종료 6분21초전 밀러의 3점포로 한 숨을 돌린뒤 곧바로 상대주포 디켐베 무톰보가 2번째 테크니컬 반칙을 범하며 퇴장당해 승기를 잡았다.인디애나는 3연패 뒤 귀중한 1승을 거뒀고 애틀랜타는 5연승에서 제동이 걸렸다.워싱턴 불리츠는 지난 4일부터 허리통증으로 벤치를 지켜온 크리스 웨버(32점·10리바운드)의 투혼으로 밴쿠버 그리즐리스를 104대82로 대파했다.

그리즐리스는 11연패의 늪에 빠졌다.

유타 재즈는 존 스탁턴(31점·11어시스트), 칼 말론(27점)의 콤비플레이를 앞세워 뉴저지 네츠를초반부터 압도한 끝에 117대102로 쉽게 이겼다.

이밖에 올랜도 매직은 휴스턴 로케츠를 96대95로 간신히 물리쳤고 LA 레이커스는 골든스테이트워리워스의 추격을 109대101로 뿌리쳤다.

▲13일 전적

유타 117-102 뉴저지

시카고 108-104 필라델피아

워싱턴 104-82 밴쿠버

인디애나 92-82 애틀랜타

올랜도 96-95 휴스턴

레이커스 109-101 골든스테이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