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신항 민영화 난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포항신항 민영화 사업이 선석(배대는 자리)배정을 둘러싼 하역업체간 이견으로 자율적 타결이 어려울 전망이다.

포항지방해운항만청은 정부의 부두민영화 방침에따라 포항신항내 포철전용부두(1-6부두)를 제외한 일반 7. 8부두를 민영화하기로 하고 지난해말부터 하역업체들에게 자율조정토록했다.그러나 포항항만운송협회 소속 6개하역회사중 한진, 동방, 삼일, 세방, 대한통운등 5개업체는 선석배정에 합의한 반면 동남상운만 합의서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동남상운측은 그룹사인 강원산업의 물량이 많은만큼 17개 선석중 6개선석(1개 선석 공용)은 자사에게 배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항만청관계자는 "자율조정이 어려운 만큼 오는 27일 청문회를 거쳐 중앙에서 임의 결정하게될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