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공장케이블 절도혐의 2명체포 3명수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 의성경찰서는 18일 이성희(24·경주시황오동31) 최해용씨(25·경주시건천읍)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체포하고 달아난 이창섭씨(26·경주시서주동)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따르면 이들은 11일 새벽2시쯤 의성군 의성읍 용연리 제원섬유(주)에 침입해 공장 내부에 있는케이블 4백71m (시가 4백70만원)를 훔치려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