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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 男접대부, 호스트바 영업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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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2일 노래방을 임차한 뒤 남자접대부를 고용, 호스트바 영업을 한혐의로 업주 김철한씨(44·대구시 동구 효목1동)와 정모씨(23) 등 남자접대부 2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씨는 달서구 두류2동 ㅊ노래연습장을 하루 10만원씩을 주고 빌려 남자 접대부를 고용, 22일 새벽 손님 박모씨(30·여) 등 여자 손님 4명을 상대로 불법영업을 한 혐의다.

경찰은 남자접대부들의 윤락행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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