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구 대표선발전-경일대 이원학 3회전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향토 이원학(경일대)이 제18회 회장배전국정구대회에서 방준환(상무)을 꺾고 6강이 겨루는 남자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A조에 소속된 이원학은 22일 제2회 동아시아경기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대회 5일째 2회전에서 방준환과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4대3으로 신승을 거뒀으며 B조의 이명구(이천시청)는전인수(시립대)에게 4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합류했다.

여자부 A조에서는 김경자(농협)가 박영희(대구은행)를 4대1로 물리쳤고 B조의 강지숙(로켓트전기)도 윤선경(충청은행)을 4대1로 누르고 3회전에 나섰다.

오는 4월24일 문경시민정구장에서 속개되는 대표 최종 선발전에는 남녀 A,B조 1위자 2명과 선수강화위원회에서 선정한 4명 등 남녀 각 6명이 출전한다.

◇대회 5일째전적(3회전)

△남자단식 A조

이원학 4-3 방준환

(경일대·4승) (상무·3승1패)

△동 B조

이명구 4-0 전인수

(3승1패) (3승1패)

(이천시청) (전주대)

△동 여자 A조

김경자 4-1 박영희

(농협·4승) (대구은행·2승2패)

△동 B조

강지숙 4-1 윤선경

(3승1패) (3승1패)

(로컷트전기) (충청은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