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널목 열차 충돌사고 시내버스 운전사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북 남원시 사매면 철도 건널목 충돌사고를 수사중인 남원경찰서는 24일 버스 운전사 양재문씨(36.전북 남원시 금동 149의 1)에 대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이날 오전 9시께 전북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서촌건널목 앞길에서 남원여객 소속 전북 74자 1032호 시내버스를 몰고 가던중 철로 건널목 앞에서 일단 정지를 하지 않고운행하다 순천발 서울행 무궁화호 열차와 충돌해 승객16명을 숨지게 하고 16명을 부상시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