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초선의정동우회는 24일 대구 뉴영남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김종섭(김천 6선거구)의원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 강석호(姜碩鎬·포항) 유상근(劉相根·상주)의원이 부회장에, 한기조(韓基祚·구미)의원이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회장이었던 최억만(崔億萬·신한국당 비례대표)의원과 현해봉(玄海鳳·민주당 비례대표)의원은 고문에 추대됐다.
동우회는 또 올해 사업계획을 협의, 분기별 1회이상 연사 초청 특강을 실시하는 등 공부하는 의원상 정립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