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만 특별관리해역 지정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양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포항 영일만에 대한 특별관리해역 지정건의안이 도의회에서 채택됐다. 경북도의회는 25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병관(金丙寬·포항)의원 등 23명이 발의한요구건의안을 채택,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보냈다.

의회는 신항만 건설사업이 추진중인 포항 영일만의 해양오염이 갈수록 심각하다며 해양오염방지법에 따른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