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협회장기 축구-대륜고에 우승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륜고와 협성중, 반야월초등학교가 제16회대구시협회장기타기 초·중·고 축구대회에서 각각 부별 정상에 올랐다.

대륜고는 26일 대구두류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청구고와의 경기에서 김기철이 4골을 터트리고 정연교와 도재준이 한골씩 보태, 6대0 대승을 거두고 2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기를 차지했다.

협성중(2승1무)은 후반 16분 박상진이 프리킥을 결승골로 연결시킨데 힘입어 대구북중을 1대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반야월초등은 초등부 결승에서 박주영, 장태연, 박한익의 활약으로 경기종료 2분전 페널티킥으로한 골 만회에 그친 감삼초등을 3대1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이날 대륜고 임정길, 협성중 성길영,반야월초등 남기동은 부별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석민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