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정고시 교과목 통폐합 컴퓨터등 선택과목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고입자격 검정고시 과목이 9개에서 8개로 줄고 99년부터는 고졸 검정고시에서 진로-직업과목이 선택으로 도입되는 등 6차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검정고시 체제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교육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검정고시 관계법령 계획안'을 마련, 입법예고키로 했다.개정안에 따르면 고입자격 검정고시의 명칭을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로 바꾸고 내년부터 국사와 사회과목을 사회로 통합, 필수과목을 현행 7개에서 6개로 줄이기로 했다.선택과목으로는 컴퓨터와 환경과목을 추가하고 현행 기술, 농업, 공업, 상업, 수산업, 가사과목은기술-산업과목으로 통합된다.

또 고졸검정고시의 경우 7개 필수과목중 국어, 수학, 사회, 과학 4과목은 공통필수과목으로만 치르고 선택과목에는 진로-직업과목을 새로 포함시키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