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과장.선정적 광고 소비자 우롱행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과대광고, 허위광고, 선정적인 문구나 모델을 내세우는 광고들이 부쩍 많이 눈에 띈다.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번쯤은 제대로 통화가 되지 않는 불편을 겪었을 것이다. 그러나 휴대전화의 광고는 한국지형에 강하고, 심지어는 사막과 같은 오지나 지하에서까지통화가 가능한 것처럼 성능을 과장 광고하고있다.

또 제품의 성격과 이미지에도 전혀 맞지 않는 벗기기 광고가 주류를 이루기도 한다.특히 신문의 한 지면을 다 차지한 ㅅ컬러프린터 광고는 정말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어린이의 나체를 이용하더니, 이제는 청소년이 전라에 농구공으로 중요부분만을 가린 보기 민망한 장면을 내세웠다. 제품의 성격과는 전혀 맞지 않는 그저 눈길만 한번 끌어보자는 식의 벗기기 광고는 자제해야 한다.

송애자 (경북 상주시 지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