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무공탄신 기념 독도 해상문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무공 이순신(李舜臣)장군의 탄신 4백52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제가 독도 앞바다에서 열린다.극일운동시민연합(의장 황백현)은 오는 26, 27일 임진왜란때 바다를 지킨 충무공의 애국정신을 독도지키기 정신으로 잇기 위해 충무공의 탄신일(1545년 4월28일)에 맞춰 독도해상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26일 오전 6시30분 부산시민회관 앞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출발, 포항선착장에서 유람선 선플라워호를 타고 울릉도에 도착해 이날 오후 7시 1693년(숙종 19년) 울릉도를 죽도(竹島)라고 부르며 고기잡이와 벌목을 하는 일본인을 울릉도에서 쫓아내고 일본으로부터 우리땅임을 확인하는 문서를 받아낸 동래 수군 안용복(安龍福)장군의 추모제를 갖는다.27일 오후에는 결혼 25주년과 50주년이 되는 부부의 은혼식(10쌍)과 금혼식(10쌍), 무료결혼식(10쌍)을 합동으로 열고 독도사진촬영대회와 연날리기대회를 가진뒤 부산으로 돌아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