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국주인 정업에 불만 보건소장등 흉기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경찰서는 10일 대동약국(동구 방촌동) 주인 배석용씨(43·경북 영천시 청통면)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10시30분쯤 동구 보건소장실에서 "왜 약국에 영업정지처분을 했느냐"며흉기로 소장 경모씨(58·여) 등 2명을 위협한 혐의다. 배씨는 지난해말부터 대형약국을 경영하면서 기준가격보다 약값을 싸게 판매한다고 대구시약사회 등으로부터 고발당해 10차례에 걸쳐 영업정지 3~7일씩의 행정처분을 받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