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기능-저손실 레피어직기 개발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중공업"

쌍용중공업(대표 김영식)대구공장은 최고급직기 제조업체인 이탈리아 판테사와 기술제휴로 '오메가' 레피어 직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메가는 기존 국내 레피어직기의 한계인 4백RPM(분당회전속도)을 극복한 6백RPM의 생산성을자랑하고 최소크기의 개구(開口)로 제직되며 손실률을 3%% 줄인 제품이다. 또 네가티브와 포지티브장치의 겸용부착으로 두가지 직물을 동시에 짤수있는 특성을 지녔다.

쌍용중공업은 오메가의 개발로 연간 1억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오는 24-26일 쌍용중공업 대구공장의 97년도 신제품발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