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륜선수 낀 도박단 경기장 개장후 첫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을 받고 몸동작으로 우승 예상 선수의 고유번호를 알려준 경륜선수와 이를 이용, 부당이득을챙긴 도박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륜 선수가 낀 부정 당첨행위가 적발된 것은 지난 94년 10월 잠실 경륜 경기장이 문을 연이래처음이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5일 경륜 경기에 출전한뒤 우승 예상 선수의 고유번호를 알려주고 5백만원을 받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사업본부 소속 선수 김헌중씨(25.경기 의정부시 금오동)를 경륜 경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