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중고 테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고 '정상이 보인다'"

영남고가 지난해 우승팀 안동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 제18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 패권을 놓고 마포고와 대결한다.

96대회 3위팀인 영남고는 16일 서울 장충테니스코트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고부 준결승에서접전 끝에 안동고를 4대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마포고는 한 수 아래인 명석고를 4대0으로 완파, 결승에나섰다.

◇16일 전적(3일째)

▲남고부 준결승

영남고 4-3 안동고

마포고 4-0 명석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